나르샤·김세정·조보아, 베스트 챌린지상..“2018년에는 더 섹시해지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나르샤, 김세정, 조보아가 ‘베스트 챌린지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2017 SBS 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진행은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추자현, 가수 이상민이 맡았다.

이날 나르샤는 “데뷔 11년 만에 의미 있는 상을 받아서 기쁘다.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주는 ‘자기야’ 팀 감사하다. 사랑하는 남편 고맙다. 응원해주시는 가족들도 감사하다. 2017년 선후배님들 고생 많았다. 2018년에는 더 섹시해지길”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나르샤 김세정 조보아 사진=SBS 연예대상 방송캡처
나르샤 김세정 조보아 사진=SBS 연예대상 방송캡처
김세정은 “알지 못하는 분야에서 상을 받으려면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상을 받게 되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다. SBS 많은 예능 제작진들에게 감사하다. ‘K팝스타’로 처음으로 방송에 나왔다. 언제나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조보아는 “정글에 가고 싶다고 노래 불러서 갔는데,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 카메라 생각 없이 뛰어 놀았는데 예쁘게 편집해주셔서 감사하다. 김병만, 지상렬 오빠에게도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SBS 연예대상은 특별하게 대상 후보가 정해지지 않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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