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스피드 개시’ 정유미, 윤여정 걱정에도 화색 “오늘 잘 되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윤식당2’ 정유미가 1분 만에 개시를 알리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에서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1분 만에 손님을 맞이해 순조로운 영업을 시작했다.

이날 ‘윤식당2’은 식당을 오픈하자마자 찾아온 세 명의 한국인 손님과 한 명의 스페인 손님을 맞이했다.

‘윤식당2’ 정유미 사진=‘윤식당2’ 방송캡처
‘윤식당2’ 정유미 사진=‘윤식당2’ 방송캡처
알바생 박서준은 해맑은 표정으로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를 들은 이서진은 밝은 미소를 지은 반면 윤여정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정유미는 “시작이 좋다. 오늘 잘 되겠다”며 환하게 웃었다.

한편 이날 ‘윤식당2’는 새롭게 개발한 메뉴 닭강정이 인기를 끌어 불티나게 매출을 올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