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송해가 부인상을 당했다.
20일 송해의 아내 고(故) 석옥이 여사는 이날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
송해와 유족들은 비통함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송해 사진=MK스포츠 DB 최근 독감으로 입원했던 송해는 퇴원 직후 아내의 비보를 접한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강남세브란스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2일 오전 10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