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 이동욱, 나이가 무색한 훈훈함…수지 마음 훔친 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이동욱과 수지의 열애설이 보도되었다.

열애설과 함께 주목 받은 이동욱의 SNS에는 최근 "2018 <ELLE TAIWAN> 3월호! #엘르타이완 #ELLETAIWAN #3월호 #이동욱 #LeeDongWook #李栋旭 #욱스타그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동욱은 대만 패션지에 실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동욱 사진=이동욱 SNS 캡처
이동욱 사진=이동욱 SNS 캡처
화보 속 이동욱은 3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훈훈함과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이동욱과 수지가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각자의 분야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동욱은 지난 1999년 MBC 드라마 '베스트극장-길밖에도 세상은 있어'로 데뷔,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지난해 종영한 tvN '도깨비'에서 저승사자 역을 맡으며 큰 사랑을 얻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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