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방송 최초로 최강창민의 집이 공개됐다.
이에 유노윤호 역시 영상을 통해 최강창민의 집을 처음 접했고, 무엇보다 깔끔하게 정리된 최강창민의 집에는 술병과 자동차 피규어로 가득찬 장식장이 자리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클래식한 서재에는 다양한 인문 서적들은 물론 모던함을 자랑했고, 개인 사진이 하나도 보이지 않자 "쑥스러워서 집에 사진을 못 걸겠더라"고 답하는 등 남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사진=나혼자 산다 캡처
또한 최강창민은 평화주의자로 요리학원에서 천천히 정성들여 음식을 만드는 등 집에서 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기타, 운동 등을 배우고 일본어 공부를 하면서 자유로운 개인 시간을 보냈다.
한편 최강창민의 집은 미래도시 같은 세련됨을 풍기자 유노윤호는 “독립하고 단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 창민이네 집이 저렇게 생겼구나”라면서 놀라워 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