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신지수가 결혼 후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든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수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쿤이와의 어려운 순간포착”이라며 셀카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큰 눈망울에 변함없는 앳된 얼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신 7개월’ 신지수, 근황 사진=신지수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환한 미소가 행복한 신혼생활을 하고 있음을 짐작케 한다.
이어 그는 “몸은 힘들지만 표정만큼은 세상 밝게 꾸러기”라면서 “쿤이 덕에 움직인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3일 4살 연상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 이하이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현재 임신 13주 차로 알려졌으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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