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개그콘서트’ 유쾌하게 물들인 팔색조 매력 “즐거운 추억”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러블리한 소녀들인 그룹 러블리즈가 ‘개그콘서트’에 참여한 소감을 직접 전했다.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는 오는 6일 방송을 앞둔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대세 걸그룹의 행보를 이어간다. 특히 8명의 전 멤버가 모두 참여해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지난 2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분위기 속에 녹화를 마친 러블리즈는 “공개코미디에 출연해서 떨리고 긴장됐다”라고 운을 뗐다.

러블리즈 ‘개그콘서트’ 출연 사진=KBS2 ‘개그콘서트’
러블리즈 ‘개그콘서트’ 출연 사진=KBS2 ‘개그콘서트’
특히 러블리즈의 비주얼이자 팔색조 매력을 담당하는 서지수는 “선배님들이 굉장히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다. 떨렸지만 막상 무대에 오르니 너무 재밌었다. 기회가 된다면 또 한 번 서 보고 싶다”며 진심 담긴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에 멤버들이 무대에서 완벽한 호흡을 보였음을 예감하게 했다. 또한 팬들과 꾸미는 스페셜 코너도 함께한 러블리즈의 순수 감성보컬 JIN은 “오늘 와주신 관객분들, 팬분들과 함께한 시간이 너무 즐거운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엇보다 러블리즈는 깜짝 출연을 맡은 각자의 코너에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저마다의 매력을 뽐냈다고 해 이들의 무대가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 과연 어떤 활약으로 객석의 관객들과 팬들을 열광케 했을지, 이번 주 방송을 손꼽아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대한민국을 웃기는 원동력 ‘개그콘서트’와 사랑스러운 걸그룹 러블리즈의 기분 좋은 만남은 오는 6일 오후 9시 15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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