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종민의 ‘살리고 달리고’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김종민, 이태곤, 한보름의 스페인 여행기가 그려졌다.
김종민은 ‘살리고 달리고’를 스페인 가족들에게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하룻밤만 재워줘’ 사진=KBS2 ‘하룻밤만 재워줘’ 방송캡처 다음날 아침 스페인 큰아들은 노래를 흥얼거렸다. 아버지는 “무슨 노래냐”고 물어봤다.
이에 큰아들은 김종민의 ‘살리고 달리고’라고 설명하며 유투브와 뮤직비디오를 찾아봤다.
한편 ‘하룻밤만 재워줘’는 단 1%의 사전 섭외 없이 현지인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일상까지 공유하며 또 다른 가족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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