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하리수는 “지난해에 이혼도 하고 악플러 때문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며 “사실 대중들에게서 잊혀지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하리수 고백 사진=한밤 방송 캡처
이어 “스스로에게 드라마나 영화를 찍는 상황이라고 최면을 걸었다. 가장 행복해 보이는 가장 좋았던 것들을 안 좋은 것들과 맞바꾸는 방식으로 해소했다. 나빴던 것을 빨리 잊어버려야 되고 지워 버려야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들이 불과 몇 %다. 날 지지해주는 분들이 많다는 걸 알기에 다시 나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성형설에 대해서 “나이가 있으니 가끔 시술도 받고 관리를 받아야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