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가 소폭 상승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3회 6.9%, 4회 8.2%를 기록했다.(이하 전국기준)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7%(1회). 7.1%(2회)보다 각각 1.2%p, 1.1%p 상승한 수치이다. 또 동시간대 드라마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사진=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방송캡처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는 27회와 28회는 각각 5.0%, 6.0%를 기록했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는 3회 2.7%, 4회 3.1%를 기록했다.
한편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신혜선 분)와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차단男’(양세종 분), 이들의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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