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잇 플레이스 다이어리’ 코너에는 김상균과 켄타가 출연, 여름철 ‘잇 아이템’ 선글라스 매장 투어를 선보인다. 김상균은 “방송 나가면 (선글라스) 모델 되는 거 아니냐”고 귀여운 자신감을 내비치는가 하면, 켄타는 “그만 하세요. 그만”이라고 정색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 사진=JTBC4
특히 김상균이 베스트셀러 제품들은 이쪽이라고 설명하자 켄타는 “써 봐도 되냐”고 순발력 있게 즉석 상황극을 진행, 꽁냥거리는 두 사람의 귀여운 케미는 기대감도 더하고 있다. 김상균은 진짜 매장 직원 같은 유창한 선글라스 설명으로 남다른 매력 발산까지 잊지 않을 계획이다.
또 김상균과 켄타가 소개하는 2018년 선글라스 트렌드부터 얼굴형에 어울리는 선글라스 팁까지 ‘마매뷰’를 통해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는 JTBC4, 네이버 V LIVE를 통해 동시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