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이석훈 득남 “산모와 아내 건강한 상태”(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이석훈이 아빠가 됐다.

13일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이석훈 씨가 오늘(13일) 오후 4시 30분경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이석훈 씨는 아내의 곁을 지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석훈 득남 사진=MK스포츠 DB
이석훈 득남 사진=MK스포츠 DB
또 “이석훈을 비롯해 가족들은 귀한 생명을 맞아 가족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새 생명을 맞이한 이석훈 씨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하 이석훈 득남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G워너비 이석훈 씨의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입니다.

가수 이석훈 씨가 오늘(13일) 오후 4시 30분경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아들을 얻었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이석훈 씨는 아내의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석훈을 비롯해 가족들은 귀한 생명을 맞아 가족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습니다. 새 생명을 맞이한 이석훈 씨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더욱 큰 책임감을 가지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