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마녀의 사랑’ 윤소희가 의문을 품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에서는 강초홍(윤소희 분)이 마력이 생기지 않자 의아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게 일을 하던 강초홍은 마력을 시도해봤다. 마성태(현우 분)와 키스를 했음에도 마력이 돌아오지 않자 강초홍은 의아해했다.
‘마녀의 사랑’ 윤소희 사진=MBN ‘마녀의 사랑’ 캡처 이때 맹예순(김영옥 분)과 조앵두(고수희 분)이 들어왔고, 강초홍은 “키스하고 마력이 살아나려면 시간이 걸리나?”라고 물어봤다.
이에 맹예순은 “아니. 왜?”라고 물어봤다. 강초홍은 “그냥 혹시나 해서. 근데 왜 이러지?”라며 갸우뚱 거렸다.
한편 ‘마녀의 사랑’은 과학과 경제 논리가 우선하는 현대에서 멸종하지 않고 버티며 사는 마녀들의 이야기를 통해 괴팍스러워져만 가는 인간 세상에 낭만과 로맨스를 되찾아 줄 미스터리 코믹 연애 소란극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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