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다이아가 오늘(21일) ‘더쇼’에서 1위 공약을 실천한다.
다이아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데뷔 1066일 만에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이날 방송되는 ‘더쇼’ 무대를 통해 1위 공약을 지킬 예정이다.
다이아는 오랜 공백기를 깨고 신나는 댄스 곡 ’우우(Woo Woo)’로 컴백해 여름을 강타하고 있다. 컴백과 동시에 데뷔 1066일만에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해 연이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다이아, 오늘(21일) ‘더쇼’서 1위 공약 실천 사진=엠비케이 엔터테인먼트 제공
앞서 다이아는 쇼케이스와 V라이브 등에서 1위 공약을 밝힌 바 있다. 어떤 공약을 실천할지 기대감을 모았고 캣츠걸로의 변신을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에 다이아 측은 “다이아가 데뷔 이후 음악방송 첫 1위를 하게됐다”며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1위 공약 무대를 준비했다. 오늘 다이아의 ‘더쇼’ 무대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 19일 열린 팬콘을 성공적으로 마친 다이아는 ‘우우(Woo Woo)’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