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이상화 “수영? 스케이트 빼고 운동 다 못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뭉쳐야 뜬다’ 이상화가 국가대표에 대한 편견에 대해 말했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 - 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양희은-서민정-홍진영-이상화의 북해도 힐링 패키지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에메랄드 빛 호수에서 잠수함을 탑승했다. 이때 서민정은 이상화에게 “수영 잘 하냐”고 물었다.

‘뭉쳐야 뜬다’ 이상화 사진=JTBC ‘뭉쳐야 뜬다’ 캡처
‘뭉쳐야 뜬다’ 이상화 사진=JTBC ‘뭉쳐야 뜬다’ 캡처
이상화는 “스케이트 빼고 운동을 다 못 한다. 사람들이 국가대표라서 운동을 다 잘 하는 줄 아는데 아니다”고 답했다. 이어 “중, 고등학교 때 체조 시험 구르기 시험 이런 걸 보는데 저는 다 못 했다. 팔에 힘이 없어서 턱걸이도 못 한다. 다리 운동만 잘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서민정은 “나는 수영 잘 못한다. 딱 그렇게 보이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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