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예 웨스트, 영화 사업 시작?…‘하프비스트(Half Beast)’ 서류 제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 카니예 웨스트가 영화 제작사 설립을 위해 서류를 제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6일(한국시각) 주요 외신들은 “카니예 웨스트가 새 영화 제작사인 ‘하프비스트(Half Beast)’출범을 위해 서류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8월 이에 필요한 법적 서류를 제출했다. 정식 명칭은 Half Beast, LLC이며, 영화제작사로서 활약할 예정이다.

카니예 웨스트가 영화제작사 ‘하프비스트(Half Beast) ’출범을 위해 서류를 제출했다. 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카니예 웨스트가 영화제작사 ‘하프비스트(Half Beast) ’출범을 위해 서류를 제출했다. 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그는 지난 2015년과 2016년에도 ‘하프비스트’ 상표권 서류를 제출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영화, 서적 등의 권리 획득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니예 웨스트는 1977년생 미국계 래퍼다. 또한 그는 프로듀서이자 사업가이며, 아디다스와 제휴한 운동화 이지부스트 시리즈의 디자이너다. 대표적인 히트곡은 ‘I love it’, ‘Stronger’, ‘Only One’ 등이 있다.

아울러 카니예는 그래미 어워즈에서 총 21개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는 21세기 데뷔한 아티스트 가운데 최다 수상 기록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