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의 멘보샤, ‘현지에서 먹힐까’ 구원투수…피차이위안에서는?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 이연복의 멘보샤가 구원투수로 활약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에서는 이연복이 장사 5일차 야심찬 신메뉴 멘보샤를 선보였다.

한국에서는 한달이나 기다려야한다는 이연복의 멘보샤가 이날 처음으로 손님상에 나갔다. 첫 주문한 꼬마손님은 손으로 들고 크게 한입 베어물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연복의 멘보샤, ‘현지에서 먹힐까’ 사진=‘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캡처
이연복의 멘보샤, ‘현지에서 먹힐까’ 사진=‘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캡처
펑라이 놀이공원에서 시작한 장사는 대기줄은 없었으나 물밀려오듯 손님들이 꾸준히 찾았다. 그러나 잠시후 거짓말처럼 손님들이 빠져나가고 자리를 텅 빈 모습이었다. 한편 예고편에서는 여섯 번째 장사가 청도 최소의 미식 거리 피차이위안에서 열린다고 알렸다. 그러나 이연복, 김강우를 비롯한 멤버들은 “맛집들이 많다”며 걱정을 표했다.

과연 이연복을 필두로 한 ‘현지에서 먹힐까’ 멤버들이 펼칠 진검승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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