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가 생일을 맞이한 정연에 축하인사를 전했다.
트와이스 지효는 1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에 “벌써 몇년 친구냐 우리 올해도 생일 너무 축하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랑스럽게 웃고 있는 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트와이스, 오늘(1일) 생일 주인공 정연 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이어 “늘 우리 TWICE의 엄마로 든든하게 챙겨줘서 너무 고마워 사룽해”라며 애정을 표했다.
멤버 모모 역시 “내 룸에 유정연님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잘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 사진 메이크업은 제가 정연이 화장해준 것”이라며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5일 미니 6집 앨범 ‘YES or YES’로 컴백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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