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대한외국인’ 한국인 팀 최초로 우승..“감사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임현주가 우승을 차지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외국인 10인과 한국인 5인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임현주는 마지막 라운드에 올라갔다. 시의 제목을 초성을 보고 맞추는 게임이었다.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캡처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캡처
독일인 허배보다 한 발 빨리 임현주가 ‘정답’을 외쳤다. 임현주는 “진달래꽃”이라며 정답을 맞췄다. 허배는 “박사 논문에도 언급했었다”며 아쉬워하지만 “축하드린다. 대단하다”고 임현주를 극찬했다.

임현주 덕분에 ‘대한외국인’ 최초로 한국인 팀에게 전달됐다. 임현주는 “산삼을 안주셨을 수도 있는데 믿고 준 팀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4회 만에 이기자 박명수는 “프로그램 참 괜찮다. 한우 안 먹어도 되니까. 매주 봤으면 좋겠다”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