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유백이’ 첫방 관전포인트 #역대급 캐릭터 #응팔 감성[MK미리보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불금을 책임질 tvN ‘톱스타 유백이’가 오늘(16일) 첫 방송된다.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첫 방송을 앞둔 ‘톱스타 유백이’ 측이 본 방송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 엔도르핀 상승시키는 역대급 캐릭터들.
‘톱스타 유백이’ 포스터 사진=tvN
‘톱스타 유백이’ 포스터 사진=tvN
‘톱스타 유백이’는 기존 드라마에서 쉽게 만난 적 없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입만 열면 각종 망언을 쏟아내는 유아독존 대한민국 대표 톱스타 유백(김지석 분), 평범해 보이지만 필요할 땐 박치기로 멧돼지를 잡는100% 청정 섬처녀 오강순(전소민 분), 원양어선 타고 금의환향한 여즉도 최고의 톱스타 최마돌(이상엽 분), 대한민국 연예계의 지각변동을 꿈꾸는 만년 2인자 연예인 남조(허정민 분) 등 ‘톱스타 유백이’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가 입체적으로 살아 숨쉰다. 특히 전소민은 과감한 민낯 투혼과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 구사 등 여배우로써 쉽지 않은 파격 변신을 시도하며 ‘전소민이라서 가능한’ 무한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나아가 김지석, 전소민, 이상엽을 비롯해 허정민, 예수정, 이한위, 정은표, 김정민, 이아현 등 유쾌 발랄한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따스한 웃음과 가슴 찡한 공감을 선사할 전망. 또한 대한민국 연예계를 뒤흔드는 톱스타와 문명단절 외딴섬에서 유유자적하게 살고 있는 섬처녀의 ‘문명충돌 만남’으로 본 적 없는 ‘단짠 케미’를 예고한다. 이처럼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등장과 이들의 얽히고 설킨 삼각로맨스 등이 시종일관 시청자들의 엔도르핀을 상승시키며 눈 뗄 수 없는 재미와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사진=tvN ‘톱스타 유백이’ 예고 캡처
사진=tvN ‘톱스타 유백이’ 예고 캡처
# 유학찬 감독 + 이소정-이시은 작가가 전하는 응팔 감성! ‘톱스타 유백이’는 ‘응답하라 1988’, ‘내 귀의 캔디’를 통해 인간미 묻어나는 따뜻한 연출력을 선보인 유학찬 감독과 ‘지붕뚫고 하이킥’ 등에서 유쾌한 필력을 인정받은 이소정-이시은 작가가 이끄는 드라마. 특히 ‘응답하라 1988’로 대한민국에 레트로 붐을 일으켰던 유학찬 감독이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섬마을이라는 배경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응팔 감성’과 추억을 소환하며 특별한 재미를 선사해 줄 것을 예고한다. 더욱이 이소정-이시은 작가의 필력으로 그려질 통통 튀는 발랄한 에피소드와 함께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끌어올린다.

# 섬 풍경+남도 음식 등 볼거리 충만한 오감만족 드라마! 또한 ‘톱스타 유백이’는 완도에서 10km 떨어진 대모도에서 올 로케이션 촬영하는 등 ‘문명단절 외딴섬’ 여즉도를 배경으로 한 만큼 아름다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대모도에는 그 흔한 슈퍼도 없을 만큼 청정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 섬이라고 전해져 이목을 끈다. 제작진들이 대모도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촬영한 아름다운 자연 경관들이 또 하나의 볼거리로 작용하며 본격 눈이 호강하는 드라마가 예정.

더불어 보기만 해도 군침 돌게 만드는 남도 음식이 매회 시청자들의 침샘을 무한 자극하는 등 오감만족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한다. 나아가 ‘톱스타 유백이’에서 펼쳐지는 슬로우 라이프와 탁 트인 자연 경관, 캐릭터들이 터트리는 케미스트리가 바쁜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의 고단했던 일주일을 유쾌하게 마무리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톱스타 유백이’는 16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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