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이범수 “첫 딸 출산 후 부모님 생각 많이 나더라”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이범수가 부모가 된 후 달라진 마음가짐에 대해 털어놨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특별 MC 이범수가 아빠가 된 후 연기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MC 신동엽이 “아이가 태어난 후 감회가 남달랐을텐데 어땠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범수는 “무척 감격스러웠다”라고 말했다.

‘미운 우리 새끼’ 이범수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미운 우리 새끼’ 이범수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이어 “내가 태어났을 때 엄마, 아빠도 이런 기분이셨겠구나 싶었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그는 “그런 의미에서 장가는 가볼만하다”라며 미소지었다.

그러나 이를 들은 모벤져스는 “부럽다”, “또 자랑한다” 등 부러움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봤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