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태국 현지에 살고 있는 신주아가 ‘배틀트립’에 출연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배우 신주아의 태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신주아는 태국 현지에서 살고 있음을 밝히며 “아시다시피 저의 서방님이 태국분이다. 지금 태국의 4년차 평범한 아내”라고 소개했다.
사진=KBS ‘배틀트립’ 방송캡처
그러면서 “이번 여행을 계획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며 “생각해보니까 혜정 씨가 안 지는 10년 된 친군데 추억이 없더라”고 덧붙였다.
또 신주아는 “내가 살고 있는 태국을 초대해서 많은 걸 보여줄 수 있고 소개 시켜주고 재밌게 해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너무 즐거웠다”고 미소지었다.
이후 신주아는 이혜정과 만났다. 그는 그동안 알고 있던 태국의 아름다운 여행기를 알려줘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