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나 혼자 산다’ 성훈이 선수출신다운 멋진 수영 실력을 뽐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과 성훈, 기안84는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날 세 사람은 여행지 숙소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대결을 펼쳤다. 꼴찌가 바닥에서 자기로 했다.
'나 혼자 산다' 성훈이 빼어난 수영 실력을 자랑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선수 출신인 성훈에게는 핸디캡을 주기로 했다. 수영을 아예 하지 못하는 이시언은 걸어서 가도록 했다.
결과는 성훈의 압도적인 승리였다. 기안84가 몇 번이나 재대결을 요청했으나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이후 기안84는 아쉬운 듯 “다 같이 하는 것을 해보고 싶었다”며 서로의 발목을 잡고 헤엄치는 것에 도전하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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