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녀석들’ 문근영 “철원, 철의 삼각지”..설명요정 인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선녀들이 철원을 찾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 한반도 편’(이하 선녀들)에서는 철원 DMZ 편이 공개됐다.

이날 설민석은 “철원은 한반도 배꼽 위치다. 철원이 3/1은 북한이다. 여러 가지 선을 철원에서 느낄 수 있다. 우리가 민통선에 있다. 지금 우리가 군사분계선으로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선을 넘는 녀석들’ 문근영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 방송캡처
‘선을 넘는 녀석들’ 문근영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 방송캡처
이후 예고편이 등장했다. 선녀들이 군사분계선을 가 어떤 것을 느끼고 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문근영은 “(철원은)철의 삼각지가 생각한다. 평강, 김화, 철원 이렇게 삼각형이 6.25 전쟁 당시 요충지였다고 하더라. 이곳을 차지해야만 유리했기 때문에 치열했던 곳이라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선을 넘는 녀석들’은 휴전선을 넘기 위해 대한민국을 둘러싼 선들이 생기게 되기까지의 배경과 숨겨진 이야기, 현재의 이야기를 알아보며 한반도의 선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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