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서재걸 박사 “아침식사 거를 경우 당뇨 확률 33% 증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엄지의 제왕’ 서재걸 박사가 아침식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에서는 국민병으로 불리는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됐다.

박찬영 한의학 박사는 “아침에는 공복에 따뜻한 물 한잔 마시고 식사하면 좋다”라고 소개했다.

‘엄지의 제왕’ 서재걸 박사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엄지의 제왕’ 서재걸 박사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이어 “아침을 먹지 않을 경우 점심에 탄수화물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게 때문에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에 서재걸 의학박사가 “아침식사를 거를 경우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33% 증가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침 식사를 거르면 이후 폭식할 위험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안 먹는것 보다 못하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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