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박은석, 행패+보복운전까지…최원영 교통사고 조작?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닥터 프리즈너’ 박은석이 행패에 보복운전까지 강렬하게 첫 등장했다.

20일 오후 첫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이재준(최원영 분)이 동생 이재환(박은석 분)의 발악에 교통사고를 조작했다.

이재준은 동생 이재인(이다인 분)을 조수석에 태우고 가속으로 차를 운전했다. 그는 “넌 모델 일 그만두게 하고 로스쿨 보내더니 내가 뉴욕지점장으로 가있는 동안 아버지에 이어 어머니가 쓰러지는 게 말이 되냐”며 핏대를 세웠다.

‘닥터 프리즈너’ 박은석 사진=‘닥터 프리즈너’ 방송캡처
‘닥터 프리즈너’ 박은석 사진=‘닥터 프리즈너’ 방송캡처
그는 사거리에서 갑자기 차를 세웠고 뒤따라오던 과일트럭 장수는 크락션을 울리며 항의했다. 이에 이재준이 트렁크에서 야구 배트를 꺼내 차를 부수며 행패를 부렸다. 이에 이재인은 이재준에 연락했고, 이재준은 “빗길에 교통사고 한번 나면 치명적이겠죠?”라며 넌지시 사고를 지시했다.

같은 시각 이재환은 과일트럭 장수를 뒤쫓아가며 보복 운전했다. 이때 이재준의 지시를 받은 차가 돌진해오자 이재환은 가까스로 피했고 대신 트럭이 사고를 당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