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여동생’ 5인조 밴디트, 4월 10일 정식 데뷔(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NH엔터테인먼트 첫 걸그룹 밴디트(BVNDIT)의 정식 데뷔일이 확정됐다.

25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밴디트(이연, 송희, 정우, 시명, 승은)가 오는 4월 10일 첫 번째 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0시에는 소속사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밴디트의 4월 10일 출격을 알리는 데뷔 프롤로그 영상이 업로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밴디트 사진 = MNH엔터테인먼트
밴디트 사진 = MNH엔터테인먼트
앞서 공개한 프로필 이미지를 통해 신비로우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밴디트 다섯 멤버는 이번 프롤로그 영상을 통해 봄과 어울리는 화사하고 과즙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다시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로필 이미지와 프롤로그 영상을 통해 어떠한 콘셉트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음을 입증한 밴디트가 첫 번째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Be Ambitous N Do IT’의 약자로, ‘큰 꿈을 품고 나아가라!’라는 의미를 지닌 밴디트는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보유한 송희, 이연, 시명, 정우, 승은까지 다섯 소녀가 모여 한 팀을 이뤘으며, ‘청하 여동생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밴디트는 데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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