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년, ‘침착맨’으로 억대 연봉…“대기업 임원 수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웹툰작가 이말년(본명 이병건)이 자신의 연봉을 공개해 화제다.

이말년과 주호민이 25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를 앞두고 이말년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자신의 수입을 밝힌 사실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그는 당시 “대기업 임원 정도의 억대 연봉”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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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년의 주요 수입원은 유튜브 채널 ‘침착맨’과 트위치 방송이다. 그는 지난 2014년부터 침착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5일 정오 기준 침착맨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약 46만 명에 이른다. 이말년은 지난 2009년 웹툰 ‘이말년 씨리즈’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이말년 서유기’ ‘이말년 씨리즈2018’ 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말년의 침착맨 유튜브 영상은 그의 트위치 방송 중 재미있는 부분들만 따로 편집해 업로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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