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엑소가 솔로 앨범을 발매한 멤버 첸에 응원을 전했다.
지난 1일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이 지나도 우린 함께할거야”라며 첸의 솔로곡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 앨범 사진을 공개했다.
멤버 수호 역시 “사월 그리고 꽃 그리고 종대 그리고 최고 그리고 사랑해”라며 아낌없는 애정을 표했다.
엑소 첸 사진=옥영화 기자
또한 백현은 “첸-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라며 “종대야 파이팅. 대박나자. 첸쫑따. 첸월로 만들자”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첸은 지난 1일 데뷔 후 첫 솔로앨범 ‘사월, 그리고 꽃 (April, and a flower)’의 타이틀곡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Beautiful goodbye)’를 발매했다. 특히 음감회에는 멤버 시우민이 MC로 나서 의리를 과시했다.
첸의 신곡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Beautiful goodbye)’는 2일 오전 7시 기준 멜론, 지니뮤직, 벅스뮤직 등에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