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생일’은 지난 10일 하루 동안 4만325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49만8094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헬보이’(감독 닐 마샬)는 하루 동안 3만6048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3만6414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생일> 포스터 사진=NEW
3위는 하루 동안 2만4864명을 동원한 ‘돈’(감독 박누리)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319만4301명이다.
하루 동안 1만8905명을 동원한 ‘공포의 묘지’(감독 케빈 콜쉬, 데니스 위드미어)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만9512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샤잠!’(감독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은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5817명, 누적 관객 수 56만9217명을 불러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