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는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내 책이 나온다”며 자신의 저서 발간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에 대해 “버킷리스트였던 작가로 데뷔”라며 기쁜 마음을 숨김없이 표출했다.
장성규 아나운서의 책이 발간된다. 사진=김재현 기자
그러면서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다. 제목만 정하면 되는데 어렵다. 어떤 게 좋을지 하나만 골라달라”고 부탁했다.
장성규가 고민 중인 제목들은 ‘오늘을 버텨내는 임마들에게’ ‘내 인생이다임마’ ‘관종이면 어때임마’ ‘관심 좀 주세요임마’ ‘이 책 사라임마’까지 총 5개다.
앞서 장성규는 JTBC 퇴사 이후 JTBC콘텐츠허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프리랜서 방송인으로서 행보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