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영주가 영화 ‘뜨거운 피’(감독 천명관)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뜨거운 피’는 부산의 변두리 구암에서 나고 자란 한 남자가 생존을 위해 조직간의 치열한 전쟁에 휘말리게 되는 정통 느와르다.
정영주는 극중 윤마담으로 분한다. 변두리 항구도시 만리장 호텔 커피숍의 주인이지만, 보기와는 다르게 동아대에서 성악을 전공한 우아함을 간직한 인물, 잘 풀리지 않은 인생으로 인해 구암을 주무르는 실세들의 아지트를 운영 중이다.
정영주 뜨거운 피 출연 사진=카라멜이엔티 정영주는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나의 아저씨’ ‘훈남정음’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열혈사제’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준 바 있다.
특히 이번 영화 ‘뜨거운 피’를 통해서 스크린에 첫 도전장을 내밀어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정영주가 출연하는 ‘뜨거운 피’는 지난달 28일 크랭크인해 4개월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