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우’ 남상미가 푸드트럭 혼밥에 성공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에서는 남상미가 푸드트럭 혼밥에 도전했다.
이날 19학번 새내기 대학생이 된 ‘오배우’는 점심시간 각자 혼밥먹기에 나섰다.
‘오배우’ 남상미 사진=‘오늘도 배우다’ 방송캡처 레벨 1 푸드트럭 미션을 받아 든 남상미는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그는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 나처럼 두 개 먹는 사람 없겠지?”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학생들이 창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점심시간을 사용해 푸드트럭 사장님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감탄을 표했다.
남상미는 안동찜닭 덮밥과 제육볶음 두 그릇을 사들고 벤치로 향했다. 그는 “나 많이 먹는 거 보면 대표님이 싫어하실텐데”라면서도 맛있게 먹으며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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