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오늘(27일) 전역…차기작 검토 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지창욱이 전역했다.

27일 오전 지창욱은 길었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그는 이날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자신의 부대 앞에서 간단한 인사를 했다.

지창욱의 데뷔는 지난 2008년 독립영화 ’슬리핑 뷰티’(감독 이한나)를 통해 이뤄졌다. 그는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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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SBS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가 입대 전 그의 마지막 작품이었다. 군 복무 중에는 창작뮤지컬 ‘신흥무관학교’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지창욱은 현재 ‘별의 도시’ ‘날 녹여주오’ 등 다양한 작품들로부터 출연제의를 받고 검토 중이다.

그는 지난 2017년 8월부터 육군 현역병으로서 백골부대에서 군 복무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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