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은 7일 현역으로 입대하며,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에 배치돼 육군 현역으로 복무한다.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하는 그의 뜻에 따라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별도의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
엑소 시우민이 오늘(7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지난달 9일 입대 소식을 전한 시우민은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씩씩하게 인사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1990년생인 시우민은 엑소 멤버 중 첫 번째로 국방의 의무에 임하게 됐다. 이에 팬들은 “늘 응원할게요”, “건강히 잘 다녀와요”, “아프지말고 건강하자” 등 응원을 전했다.
한편 시우민은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팬미팅 ‘Xiuweet Time’(슈윗 타임)을 열고 팬클럽 엑소엘과 만나 추억을 쌓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