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가수 남태현이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Police의 한국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남태현은 지난달 15일 이탈리아 유명 명품 브랜드 Police의 한국 공식 라이센스권자 ㈜대성글로비즈와 계약을 체결했다.
㈜대성글로비즈 측은 “남태현만의 유니크하고 시크한 이미지와 패션 센스가 Police가 추구하는 새로운 트렌드의 라이프스타일 방향과 이미지에 부합해 계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남태현 사진=더사우스 Police의 지난 35년간 파울로 말디니, 브루스 윌리스, 조지 클루니, 데이비드 베컴, 안토니오 반데라스, 네이마르 주니어와 같은 세계적인 월드 스타들이 수년간 브랜드 모델로 활동했다.
이에 남태현의 합류로 국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한편 남태현은 앞서 방송과 공연 등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재능뿐만 아니라 남다른 패션 센스까지 선보인 바 있다.
또한 최근 가수 장재인과의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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