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드론축구: 하늘 위의 스트라이커’는 이재훈, 우리의 호날두”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드론축구’ 이재훈의 실력에 감탄했다.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 그랜드볼룸 B에서는 히스토리 채널 새 예능프로그램 ‘드론축구: 하늘 위의 스트라이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20년 째 드론 취미를 가지고 있는 이재훈은 “정해진 경기장 안에서 안전한 시스템으로 마음껏 날릴 수 있는 점이 좋다”라고 전했다.

‘드론축구: 하늘 위의 스트라이커’ 제작발표회 사진=천정환 기자
‘드론축구: 하늘 위의 스트라이커’ 제작발표회 사진=천정환 기자
이에 문세윤은 “우리 중에 이재훈 씨가 가장 컨트롤을 잘한다. 우리에게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이자 리오넬 메시로 최전방으로 뛰고 있다”고 소개했다. 덧붙여 “나머지 우리 넷은 경쟁이 심하다. 현재는 수비수를 맡고 있다”면서 “한가지 분명한건 홍진호 씨보다 위다”라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한편 ‘드론축구: 하늘 위의 스트라이커’에서는 이재훈, 문세윤, 홍진호, 두리, 한현민이 연예인 드론 축구단을 결성해 실제 드론 스포츠에 도전한다. 오는 26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