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한지민이 결혼식을 올린 추자현, 우효광 부부에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지민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물나게 아름답고 행복했던 날”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추자현과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한지민은 턱시도를 갖춰입은 우효광과 나란히 서서 기념사진을 남겼다.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지난 29일 서울에서 아들의 돌잔치와 더불어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5년간의 열애 끝에 앞서 2017년 1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지난해 6월에는 아들 바다 군을 품에 안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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