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간미연이 예비 신랑 황바울과 미용실 데이트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염색하러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용실에 앉아있는 간미연과 황바울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우 간미연, 황바울 사진=간미연 SNS 캡쳐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는 간미연의 뒤로는 황바울이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세 살 연상연하 커플인 간미연과 황바울은 3년여의 열애 끝에 오는 11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간미연은 1997년 베이비복스로 데뷔, 2004년 팀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황바울은 2006년 SBS ‘비바!프리즈’ MC로 데뷔,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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