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화, 데뷔 10년 차에도 변치 않는 팬 사랑 “사랑합니다”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트로트 가수 윤태화가 변치 않는 팬들 사랑을 보여줬다.

최근 윤태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편의 짧은 영상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공연장에서 열창하고 있는 윤태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트로트 가수 윤태화 사진=윤태화 SNS 캡쳐
트로트 가수 윤태화 사진=윤태화 SNS 캡쳐
윤태화는 영상과 함께 “나에게 변함없이 감동적일 플랜카드 흔들어주시는 분들은 무대에서 보이는데 끝나고 인사하려고 살펴보면 누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진짜 응원에 보답하려고 힘냅니다. 행복해요”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윤태화는 지난 2009년 ‘깜빡깜빡’을 발표하고 만 19세에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딩동댕 정답입니다’ ‘태화’와 지난해 ‘건배송(사장님 웃어봐요)’를 발표했고, 최근에는 신곡 ‘주마등’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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