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참2’ 남녀사이 썸의 기준은 뭘까…서장훈 “난 모르겠다”[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연애의 참견2’ 참견러들이 남녀사이 썸의 기준에 대해 불꽃 튀는 논쟁을 펼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 59회에서는 매회 독한 조언으로 거칠 것 없는 매력을 보여줬던 참견러들의 말문까지 틀어막은 안타까운 연애담이 공개된다.

사연 속 주인공은 독립한지 얼마 안 돼 자유로움과 두려움이 공존하던 때 자신에게 작은 호의를 베풀며 다가온 운명의 상대를 만나게 된다. 그렇게 이제껏 혼자 보내던 시간을 그와 채워가며 무르익은 썸을 이어갔다.

‘연애의 참견2’ 참견러들이 남녀사이 썸의 기준에 대해 불꽃 튀는 논쟁을 펼친다.  사진=연애의 참견2
‘연애의 참견2’ 참견러들이 남녀사이 썸의 기준에 대해 불꽃 튀는 논쟁을 펼친다. 사진=연애의 참견2
그러나 사랑에 빠져버린 사연녀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불안한 감정에 사로잡혀 굳건할 줄 알았던 이 연애가 흔들린다. 뿐만 아니라 진정한 사랑이라고 믿었던 남자친구에게서 충격적인 비밀이 발견되며 수많은 안방 참견러들을 경악케 할 예정이다. 썸이 길어지니 불안하고 초조해 지기 시작한 고민녀에게 끝내 관계를 확실히 하지않는 남자에 각종 추측을 쏟아내던 참견러들은 ‘썸의 기준’이 어디까지 인지에 대해 불꽃튀는 참견을 펼친다.

특히 냉철한 관찰력과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연참’의 공식 든든한 오빠미(美)를 자랑했던 서장훈은 썸의 기준을 묻자 평소와 다른 태도로 참견러들에게 “나는 모르겠어...” 라며 말을 더듬었고 수상한 기운을 감지한 참견러들은 “많이 더듬으시는데”, “요즘 썸 타시나요?” 등 본격적인 몰이에 나서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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