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지창욱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일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창욱은 흰색의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작은 얼굴과는 상반되는 우람한 팔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우 지창욱 사진=지창욱 SNS 캡쳐 또한 촬영장에 설치돼 있는 기구에 들어간 지창욱은 장난스러운 표정과 멋진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사진과 함께 지창욱은 “냉동인의 삶이란”이라는 글을 적어 웃음을 안겼다.
최근 지창욱은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난 마동찬 역을 맡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