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JYJ 김재중이 과즙미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1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재중이 양손에 장난감을 들고 장난감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다.
김재중 사진=김재중 SNS 캡쳐 김재중은 금발의 헤어스타일과 동안 비주얼로 20대의 대학생 같은 모습을 뽐내고 있다.
최근 김재중은 신예 아이돌 퍼플백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재중은 지난 2004년 동방신기 싱글 앨범 ‘Hug’로 데뷔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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