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생방송 투데이' 자연산 버섯전골 맛집이 주목을 받았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자족식당' 코너에서는 '자연산 버섯전골’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곳은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곳이다.
"생방송투데이" 자연산 버섯전골이 화제다.사진=SBS "생방송투데이" 방송캡처 자연산 버섯전골은 6가지 종류의 자연산 버섯이 들어간다.
주인장이 직접 산에 다니며 다양한 종류의 싱싱한 버섯을 채취해 내 놓는 것이 특징.
특히 1년 중 한 달 간만 채취할 수 있는 귀한 자연산 송이버섯도 직접 따서 손님상을 낸다.
맛 비결은 송이버섯 향이 날아가지 않게 씻지 않고 껍질만 벗긴 후 말렸다가 능이버섯과 함께 집간장을 넣고 육수를 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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