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사람이 좋다’ 여에스더가 여동생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여에스더가 여동생의 묘지를 찾아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여에스더는 “충분히 슬퍼해야지 빨리 잊을 수 있는데 2년 반을 충분히 슬퍼할 시간이 없어서 힘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사람이 좋다’ 여에스더가 죽은 여동생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여에스더에게 지난 3년은 여동생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인해 암흑과도 같은 시기였다.
여동생의 묘지를 찾은 그는 “씩씩하게 지내겠다”고 눈물의 다짐을 했다.
그러면서 “동생을 도와주지 못한 게 지금도 큰 죄책감으로 많이 남아있다”며 미안함을 전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