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7’ 첫 방송부터 웃음 터졌다…최고 6.8% 기록 [MK★TV시청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신서유기7’이 첫 방송부터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26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녀면 지난 25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7’은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5.7%, 최고 6.8%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4.8%, 최고 5.7%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촬영을 위해 대기실에 모인 멤버들은 용돈을 걸고 신상게임인 ‘시그널 퀴즈’에 나섰다. 방송 프로그램 속 유명한 시그널 음악을 듣고 프로그램명을 맞추는 게임으로, 낯익은 시그널 음악이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더했다.

‘신서유기7’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사진=tvN ‘신서유기7’ 캡처
‘신서유기7’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사진=tvN ‘신서유기7’ 캡처
이번 ‘신서유기7’의 첫 콘셉트는 각자가 영험한 도사로 분해 계룡산으로 떨어진 용볼을 찾아야 하는 일명 ‘도사특집’. 이어진 ‘시그널 게임’으로 각자 분장할 캐릭터를 선정했고, 강호동은 신묘한으로, 이수근은 작은 무릎팍도사, 은지원은 간달프, 규현은 지니, 송민호와 피오는 배추도사와 무도사로 완벽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여섯 멤버들은 오픈카, 트럭, 승용차 중 각자 콘셉트에 맞는 차량으로 계룡산으로 향했다. 계룡산에서는 ‘제 1회 세계 도사 심포지엄’이 펼쳐지며 고깔 림보, 고깔 축구게임 등 고깔을 활용한 업그레이드 된 게임들이 폭풍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저녁 특산물 재료를 걸고 진행한 인물퀴즈에서 피오는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활약으로 멤버들을 모두 경악하게 만들기도 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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