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전미라는 “잘 다녀와 몸 건강히 약도 잘 챙기고 거기선 술 좀 덜 먹고 사람 덜 만나고 가슴에 많은 감정 차곡차곡 담아 와”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가수 윤종신 사진=전미라 SNS 캡쳐
이어 “여기 생활 잠시 잊어도 가족은 잊지 말고 내가 해줄 건 배웅하며 손 흔드는 게 다네. 우린 제자리에서 기다릴께 #윤종신 #이제야완전떠남 #마지막만찬”이라는 글을 남기며 윤종신을 응원했다.
사진에는 차에 탄 윤종신이 손을 흔들며 전미라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윤종신이 자녀들과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맞이해 ‘2020 월간윤종신 - 이방인 프로젝트 노매드(NOMAD PROJECT)’를 진행한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