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애국가는 제가 불러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천정환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12 서울 예선 라운드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가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윤하가 애국가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한국은 리드오프 자리에 박민우 2번 타순에 김하성을 배치했다. 중심 타선엔 이정후, 박병호, 김재환이 출전한다. 포수 양의지가 6번 타자로 출전하며 하위 타순엔 김현수, 민병헌, 허경민이 차례로 나섰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