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짠내투어’ 이시아, 베트남 냐짱 해변에 실망? “흙탕물이..”[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더 짠내투어’ 이시아가 베트남 냐짱 해변을 보고선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방송 100회를 맞아 베트남 여행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진은 멤버들을 이끌고 냐짱 해변으로 향했다.

‘더 짠내투어’ 이시아가 베트남 냐짱 해변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사진=더 짠내투어 100회 특집 캡처
‘더 짠내투어’ 이시아가 베트남 냐짱 해변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사진=더 짠내투어 100회 특집 캡처
동양의 나폴리로 꼽히는 베트남 냐짱 해변은 사진 스폿의 필수 코스로 꼽히는 곳이기도 하다. 이시아는 점점 해변과 가까워지자 “엄청 깊을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수영금지’라는 말에 아쉬워 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바다가 맑고 청명한 푸른 바다가 있을 줄 알았는데 흙탕물이라고 해야 하나. 비가 많이 와서 그런 것 같다”라며 냐짱 해변의 첫인상을 회상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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