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아내의 맛’ 김빈우, 전용진 부부가 오랜만의 방송 출연에 긴장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김빈우, 전용진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김빈우는 “결혼 후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했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MC 박명수는 김빈우의 남편 전용진을 향해 “남편 분인가. 배우 하정우를 닮았다. 정말 잘 생겼다”고 감탄했다.
이에 김빈우는 “우리 둘 다 너무 떨려서 며칠 동안 잠을 못 잤다. 예상 질문은 뭘까 우리는 어떤 답변을 하면 좋을까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전용진 역시 “카메라 울렁증이 심하다”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패널들의 응원을 받았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